고양시 대본 — 신지웅 수정버전 (v2 구조안)

「고양이 에다, 권율을 만나다」 · 2026.9.4(금) 19:30 새라새극장 · 공연시간 60분 계약 준수 구조 · 2026-07-11 초안
김창영 개정 대본(7/11)의 대사·비트를 재사용하며 구조를 재편한 각색 초안. 원 대사 재사용 구간에 창영 대본 표시 · 곡 배정은 ※협의(음악감독·연출) 대상
⚠ 본 문서의 곡 배치(장면–곡 매칭)는 Claude(AI)를 활용해 임의로 배정한 초안이며, 확정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최종 곡목과 배치는 음악감독·연출 협의로 확정됩니다.
연극·이야기 — AI배경(단순 정지 이미지) 위에서 배우 2인 연주 — XR마에스트로 (에다/권율 지휘, 실시간) 미션 — 리듬 박수 판정 + 로우폴리·VFX 보상 — 유물 획득 연출
곡 수
8곡
13곡 → 8곡 (5곡 제외)
러닝타임
55~60분
계약 시간(60분) 준수
미션
3+1
성책·세마·신기전 + 최종 행주치마 낙석
보상
검·갑옷·투구
완성 시 기억 회복 → 지휘봉

기본 루프 — 관객이 두 번째 루프부터 규칙을 아는 구조

① 에다의 이야기 (일화) ② 연주 (에다 XR마에스트로) ③ 리듬 박수 미션 ④ 보상 획득 (권율 장착)
· 박수는 곡의 리듬에 맞을 때만 점수화(기구현 온셋→템포그리드 판정) — 무작위 박수로 인한 감상 방해 원천 차단, 박수 구간은 간주·미션 큐로 한정
· 보상이 하나씩 모일 때마다 권율의 외형이 완성(검→갑옷→투구) — 루프는 같아도 스테이크가 계속 상승
· 보상 3종 완성 = 기억 회복 → 에다가 지휘봉을 건네고 권율이 직접 지휘하는 피날레(행주치마 낙석 VFX)로 수렴

러닝타임 산정 (계약 60분 검증)

구간내용소요
프롤로그M01 에다 서곡 + 권율 조우·시스템 소개8분
루프 ×4이야기 2~2.5분 + 연주 4분 + 미션·보상 1분 (제1~4화)28~30분
제5화행주치마 이야기 + 비목(감상) + 기억 회복8분
피날레아름다운 나라(권율 지휘) + 행주치마 낙석 미션7분
에필로그감사 인사 + Reprise + 동상 깃듦4분
합계55~57분
프롤로그M01 에다 서곡 — 기억 잃은 권율과의 조우XR마에스트로 · 에다 지휘
배경
안개 낀 행주산성 초입 (AI배경 1장). 대규모 명소순회 애니메이션 삭제 — 오프닝 부담 대폭 축소
연주
에다 서곡 — 에다 배우 메타퀘스트 지휘(XR마에스트로), 곡 중 배경에 기억의 파편(빈 검·갑옷·투구 실루엣) 암시
UI
점수·보상 슬롯 UI 소개 — 게이지 대신 유물 슬롯 3칸(검·갑옷·투구) + 리듬 점수
대본 (각색 초안)

암전.

나레이션: 그저 단순한 고양이였을 뿐인 에다. 이 작은 고양이는 세상의 소리들을 듣기 시작했고, 곧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아. 음악과 신비의 숲 애니피아로 떠난 에다는 이제 마에스트로가 되어 우리들에게 돌아왔지. 자, 다함께 불러볼까? 에다, 에다, 에다! 창영 대본

[관객 호출로 에다 등장. 에다 배우, 메타퀘스트를 쓰고 무대로 — 에다 서곡을 직접 지휘한다. 화면은 안개 낀 행주산성. 곡이 잦아들 무렵, 무대 한켠에서 갑옷도 투구도 없이 흰 속옷 차림으로 헤매는 권율 발견.]

에다: 으악! 뭐야? 아저씬 누군데?

권율: 그건… 나도 모르겠소. 내가 누구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 창영 대본 변형

에다: 으음. 아무래도 아저씨는 지금 사이버 환생을 한 것 같은데.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점점 흐릿해지는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애정하는 사람이 다시 태어나는 거. 가끔 그런 일이 일어나. 창영 대본

권율: 헌데 기억이 없으니, 나를 찾은 사람들에게 미안할 따름이오.

에다: 걱정 마! 여긴 행주산성이야. 이 땅에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들이 잠들어 있거든. 내가 그 이야기들을 하나씩 들려줄게. 이야기와 음악이 아저씨 기억의 열쇠야. 얍!

에다가 화면을 건드리자 유물 슬롯 3칸(검·갑옷·투구 실루엣)과 리듬 점수 UI가 생긴다.

에다: (관객에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 노래가 나올 때, 음악의 리듬에 맞춰 박수를 쳐 줘. 아무 때나 막 치면 안 돼 — 음악을 잘 듣고, 리듬에 맞춰서! 그래야 이야기 속 미션이 성공하고, 장군님의 물건들이 하나씩 돌아올 거야.

권율: 그것 참 신기하네. 괴양이는 이런 재주도 있나? 창영 대본

에다: 내 이름은 에다야. 괴양이가 아니라! 창영 대본

제1화평화로웠던 고양시 — M02 희망의 나라로튜토리얼 (보상 없음)
이야기
AI배경: 한강과 행주나루, 평화로운 옛 고양 풍경 1~2장
연주
희망의 나라로 (현제명) ※협의 — 에다 지휘
미션
튜토리얼: 간주 리듬 박수 연습 — 리듬에 맞으면 전통문양 VFX·콤보, 안 맞으면 무반응(기구현 시스템 그대로)
대본 (각색 초안)

에다: 첫 번째 이야기. 아주 먼 옛날, 이곳 고양 땅은 한강을 따라 배가 오가고, 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노래하며 사는 평화로운 곳이었어.

권율: 참으로 살기 좋은 땅이었구먼. 어쩐지… 이 풍경이 낯설지가 않아.

연주: 희망의 나라로. 간주에서 에다가 관객 리듬 박수를 유도 — 튜토리얼. 리듬에 맞은 박수만 문양 VFX로 반짝인다.

권율: 아, 이럴 때 치는 겐가? 뭔가 흥도 나고, 좋은데. 창영 대본

에다: 눈치껏! 리듬에 맞춰서! 창영 대본 변형

제2화불길한 전운, 2중 성책 — M03 (곡 ※협의: Je veux vivre)미션 1 → 보상 ① 검
이야기
AI배경: 먹구름 전운의 행주산성 + 목책 공사 정경 1~2장
연주
Je veux vivre (구노) ※협의 — 에다 지휘
미션 1
2중 성책 쌓기 — 간주·후주 리듬 박수 콤보마다 로우폴리 목책이 한 단씩 올라가 내·외성 2중 성책 완성
보상 ①
— 슬롯에서 검이 빛나며 권율에게 채워짐 + 기억 파편 회복 연기
대본 (각색 초안)

에다: 그런데 그 평화가 깨지는 날이 왔어. 바다 건너에서 왜군이 쳐들어온 거야. 그 수가 무려 3만! 이 산성을 지키던 장군은 겨우 2천 3백의 군사로 맞서야 했지.

권율: 3만이라… 그 장군은 어찌하였소?

에다: 도망치지 않았어. 그런데 여기,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어. 산성의 목책을 두 겹으로 만든 건 사실 장군이 아니었대. 장군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부하 장수가 명을 어기고 성책을 하나 더 쌓은 거야.

권율: 명을 어겼다고? 그런 무엄한…!

에다: 그런데 그 판단이 옳았어! 전투에서 바깥 성책이 무너졌을 때, 안쪽 성책이 성을 지켜냈거든. 장군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 부하의 공을 임금님께 알려 칭찬했대.

권율: (머리를 짚으며) …그래. 부끄러웠지만, 고마웠지. 장수는 제 고집이 아니라 옳은 판단을 따라야 하는 법이니. (사이) 잠깐, 내가 지금 무슨 말을…

에다: 기억이 돌아오고 있는 거야! 그때 그 장군이 병사들에게 말하길 —

권율: (저도 모르게) "오직 한 가지, 죽음으로써 나라의 두터운 은혜에 보답하는 길밖에는 없도다." 창영 대본(씬1 연설) 재사용

에다: 좋아, 이번엔 우리가 그 부하 장수가 되어 보는 거야! 성책 쌓기, 리듬에 맞춰 박수!

🔨 미션 1 — 2중 성책 쌓기: 연주 간주에서 리듬 박수 콤보 → 목책이 한 단씩 상승(로우폴리) → 내·외성 완성 시 성공 팡파레
보상 ① 검 획득 — 유물 슬롯의 검이 빛나며 권율의 허리에 채워진다. 권율: "이 검… 손에 익었던 것 같은데."
제3화쌀로 말 씻기기 — M04 (곡 ※협의: Papageno 이중창)미션 2 → 보상 ② 갑옷
이야기
AI배경: 산성 위 말과 병사 정경. 고증 라벨: 세마 일화는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서술(대사에 반영), 장소 단정 없음
연주
Papageno, Papagena 이중창 (모차르트) ※협의 — 경쾌한 곡과 위트 있는 일화의 톤 매칭
미션 2
쌀로 말 씻기기 — 리듬 박수마다 쌀이 쏟아져 말이 하얗게 반짝 → 멀리서 지켜보던 왜군이 "물이 넉넉하구나!" 하고 철수
보상 ②
갑옷 — 권율 갑옷 장착, 외형 변화 2단계
대본 (각색 초안)

에다: 이런 이야기도 전해 내려와. 왜군이 물길을 끊고 "이제 성 안에 물이 없으니 곧 항복하겠지" 하고 기다렸대. 그러자 장군은 꾀를 냈지 — 산 위에서 말을 세워 놓고, 물 대신 하얀 쌀을 쫙쫙 부어 씻기는 시늉을 한 거야!

권율: 허허, 멀리서 보면 물이 콸콸 넘치는 것처럼 보였겠구먼!

에다: 맞아. 왜군은 "저렇게 물이 넉넉하다니!" 하고 물러갔다는 이야기야. 힘이 아니라 지혜로 이긴 거지. 자, 우리도 말을 씻겨 주자!

🐎 미션 2 — 쌀로 말 씻기기: 리듬 박수 성공마다 쌀줄기가 쏟아지고 말이 점점 하얗게 반짝임 → 왜군 척후 철수 컷으로 성공 연출
🛡 보상 ② 갑옷 획득 — 권율이 갑옷을 입는다. 권율: "몸이 기억하는구나. 이 무게를."
제4화신기전 — M05 Nessun dorma미션 3 → 보상 ③ 투구
이야기
AI배경: 화차가 늘어선 성벽. 고증 라벨: 신기전·화차는 정황 묘사(단정 금지), 승자총통·비격진천뢰는 안전
연주
Nessun dorma (푸치니) — "Vincerò!" 클라이맥스와 격퇴 타이밍 동기
미션 3
신기전 발사 — 리듬 박수 타이밍 = 발사 큐. 콤보가 쌓일수록 일제 발사, 언덕을 오르는 왜군(로우폴리, 낙석 예시 구도 B)이 물러남
보상 ③
투구 — 완전 무장 완성. 유물 슬롯 3칸 모두 점등 — 그런데 화면 중앙에 네 번째 빈 자리(지휘봉 실루엣)가 나타남
대본 (각색 초안)

에다: 왜군이 다시 몰려왔어. 한 번, 두 번, 세 번… 그때마다 성을 지킨 건 총통과 화차, 그리고 하늘을 가르는 불화살이었대.

권율: (성벽 쪽을 노려보며) 적이 언덕을 오르는 게 보이는 것 같군. 지금이오, 에다!

에다: 좋아! 여러분, 박수 타이밍이 곧 발사 신호야. 리듬에 맞춰 — 발사!

🚀 미션 3 — 신기전 발사: 리듬 박수 = 발사 큐. 성공 콤보마다 일제 발사 → 언덕의 왜군 후퇴. Nessun dorma 클라이맥스("Vincerò!")에 대규모 일제 발사 동기화
👑 보상 ③ 투구 획득 — 완전 무장. 권율: "그래… 나는, 이 산성을 지킨 장군이다. 헌데 어째서일까. 아직 무언가 비어 있는 기분이 드는구나." — 화면에 네 번째 빈 슬롯(지휘봉)이 떠오른다
제5화행주치마 이야기 — M06 비목 (순수 감상)미션 없음 · 기억 완전 회복
이야기
AI배경: 노을 지는 행주산성, 치마를 두른 여인들의 실루엣. 고증 라벨: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라벨 대사 포함
연주
비목 (장일남) ※협의 — 미션 없는 순수 감상 곡. 호국 추모 정서로 완급 조절 (김창영 근현대사 서사의 정서를 이 곡 하나로 압축 수용)
전환
기억 완전 회복 → 에다의 지휘봉 전달 창영 대본 비트 유지
대본 (각색 초안)

에다: 마지막 이야기야. 화살도, 화약도, 던질 돌마저 다 떨어진 절체절명의 순간 — 전해 내려오기로는, 성 안의 백성들이, 아낙네들까지, 치마에 돌을 담아 날랐대. 군사도 백성도 없이, 모두가 함께 싸운 거야.

권율: (조용히) …그래. 기억났다. 나는 혼자 싸운 것이 아니었어. 이 땅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였지. 이름 없이 져간 이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창영 대본(M08) 변형

연주: 비목. 미션 없이 온전한 감상. 화면엔 노을과 들풀, 빛 한 줄기. 곡이 끝나면 객석의 진심 어린 박수 — 점수가 아니라, 그저 박수.

권율: 이 박수라는 것이, 서로 주고받을 때 기분이 더 좋구나. 창영 대본

에다: 장군, 이제 마지막 하나가 남았어. (지휘봉을 내밀며) 오늘의 마지막 무대를, 장군이 직접 지휘해 보는 거야. 창영 대본(M11) 재사용

권율: (지휘봉을 잠시 쳐다보다가 이내 끄덕인다) 그래. 이런 인연도 인연인데, 한 번 해볼까. 우리 에다 지휘자 선생이 하는 걸 봤으니까. 창영 대본

피날레M07 아름다운 나라 — 권율 직접 지휘 + 행주치마 낙석최종 미션 · VFX 클라이맥스
연주
권율 배우가 메타퀘스트 지휘(XR마에스트로) — 완전 무장 권율 아바타. 곡: 아름다운 나라 (㈜예술숲 승인 필요)
최종 미션
행주치마 낙석 — 곡 클라이맥스에서 관객 전원 행주(손수건) 흔들기 + 리듬 박수 → 왜군 무리 중앙 소환진 → 행주치마를 쥔 여인들의 수호령이 둘러서고 돌 세례 낙석 VFX(제작 방향 확정: XR마에스트로 VFX, 나노바나나 컨셉 이미지 제작 중) → 왜군 격퇴
엔딩 연출
에다가 검을 건네고 권율이 동상 포즈 → 빈 동상 자리에 빛과 함께 동상 생성 창영 대본(M12) 유지
대본 (각색 초안)

권율, 무대 위로 올라 지휘를 시작한다. 완전 무장한 권율 아바타가 화면에서 함께 지휘한다. 곡이 고조되며 화면에 왜군의 마지막 대군이 나타난다.

에다: 여러분! 마지막이야! 행주를 흔들어 — 그리고 리듬에 맞춰 박수! 이 땅을 지켰던 그 마음을, 모두 함께!

관객들이 행주를 흔들고 리듬 박수를 치자, 왜군 무리 주위로 황금빛 소환진이 열리고, 행주치마를 쥔 여인들의 수호령이 둘러선다. 하늘에서 돌 세례가 쏟아진다 — 낙석 VFX. 왜군 격퇴.

박수갈채. 권율의 몸이 더없이 빛난다. 에다, 무대 위로 나와 권율에게 검을 건네준다. 권율, 동상과 같은 포즈를 취한다. 비어 있던 동상 자리에 빛이 나며 동상이 생긴다. 창영 대본(M12) 유지

에필로그M08 에다 서곡 Reprise — 수호신의 귀환
연출
권율 감사 인사(배우) → 스크린 안으로 → 캐릭터가 동상에 깃드는 빛 연출 → 에다 고양이 복귀 · 나레이션 마무리 창영 대본(M13) 유지
대본 (각색 초안)

권율: 에다, 그리고 여기 모인 백성 여러분. 오늘 그대들이 내 기억을 되찾아 주었소. 나는 이제 내가 있을 곳으로 돌아가오 — 이 행주산성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우린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 않은가? 창영 대본 변형

권율, 스크린 안으로 들어가 동상에 깃든다. 동상이 한 번 크게 빛난다. 에다는 다시 영상 속 고양이로 변해 마구잡이로 돌아다닌다.

나레이션: 오늘도 에다는 음악을 통해 세상과 세상을 이어주고 있어요. 다음엔 어떤 세상 속에서 에다를 만나게 될까요? 창영 대본

끝.

v2에서 유지된 김창영 자산

자산v2 반영
권율·에다 케미괴양이/사이버 환생/박수 문답 등 핵심 대사 재사용 (창영 대본 표시 구간)
스크린 안↔밖 전환 문법프롤로그 에다 등장·에필로그 동상 깃듦에 유지
지휘봉 전달 비트제5화 → 피날레 진입 장치로 유지
동상 생성 엔딩M12 연출 그대로 유지
근현대사 수호자 정서비목 1곡(제5화)으로 압축 수용 — 호국 추모 정서 유지
낙석 게임 방향(로우폴리)미션 3종 + 최종 행주치마 낙석 VFX로 확장

협의 필요 사항

#항목내용
1제외 5곡박쥐 · 가고파 · 뱃노래 · Barcarolle · 나를 태워라 — 60분 준수 위해 제외(음악감독 협의). 앵콜로 1곡 복원 여지
2곡-일화 매칭제1~4화 곡 배정은 초안(※협의) — 정서 톤 기준 재배열 가능
3봉선화·산아근현대사 몽타주 삭제에 따라 미배치 — 비목 압축안 수용 여부
4보상 연출검·갑옷·투구 장착을 실물 의상 전환(배우) vs 아바타 전환(화면)으로 할지
5성악가 4인 배분8곡 체제에서 출연 분량 배분 — 음악감독 협의